운디네

본선에 올라간 자만이 누린 업그레이드된 프로필 페이지. 선전한 운디네 3인방에게 박수를!


 2008 최고모에토너먼트 여성부에서 아리아가 걸어왔던 길을 되짚어보며,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던 전력 지지 모드의 막을 내리려고 합니다. 시간 순서로 제가 느꼈던 감정이나, 일어났던 사건, 그리고 각 응원영상에 관한 사견을 적어 보았습니다. 함께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아리아라는 멋진 작품이 오래오래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에 남기를 바랍니다.

긴 내용이기에 예선과 본선으로 나누어서 접어 놓았습니다.

예선 펼치기


본선 펼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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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쿠레나이 2008/10/17 01:22

    수고많으셨습니다. 치유계의 한계를 넘은걸로 만족합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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